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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2일 토요일 | 사랑하는 엄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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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유미경 작성일18-05-16 12:57 조회61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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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마와 함께 여행도 못가고.. 특별한 추억도 만든적이 없어서 넘 아쉬워요..
엄마께 그동안 키워주셔서 감사한 마음 전해드리고 싶습니다.
당첨이 된다면 엄마께 멋지고 즐거운 날이 될거 같습니다.
앞으론 가까운곳이라도 같이 구경다녔으면 좋겠어요.
그동안 손자 돌보느라 고생많으셨어요..힘드셨죠?
늘 잊지않겠습니다.
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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