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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27일 일요일 | 사랑하는 우리엄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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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재선 작성일18-05-15 23:17 조회6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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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
저는 딸 셋을 키우고있는 주부입니다
이번 이벤트를 보고 딱 한분 친정엄마가 생각났습니다
평소 여행한번 맘편히 다니시지 못한 우리엄마..
60이 훌쩍 넘은 연세에도 아직 일손을 못 놓고 직장을 다니십니다
토요일도 쉬지 못하고 .. 명절이나 빨간 휴일에도 일요일도 격주로만 쉬시는데 마침 5월 27일이 쉬시는 날이네요...

저는 학교 다닐때에도 공부도 참 지지리 못해서 100점한번 맞아본 적이 없었어요..
그렇다고 운동이나 그림..뭐하나 잘하는 것 없이 그야말로 잘먹고잠만 잘자는 그런아이였어요..
그런 제가 남편 만나 가정을 이루고 정신 차려보니 딸이 셋이네요..
이렇다할 효도도 한번 못해드리고
정말 살다보니 갈비 한번 양껏 못 사드려요..
저 참 한심하죠...?ㅠㅠ

계절의 여왕 5월에 친정 부모님 모시고
우리 식구들과 잊지못할 추억 만들고 싶어요

이벤트에 당첨되지 못하더라도
뱃놀이 축제는 가보고싶네요^^

축제 준비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
앞으로도 이런 축제들이 많아서 좀 더 살맛나는 화성이 되길 바랍니다 ^^
감사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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