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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볼거리, 놀거리 가득" 화성 뱃놀이 축제 개막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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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화성 뱃놀이 축제 작성일18-06-04 18:17 조회53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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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화성=장충식 기자] 경기도 화성시 '2018 화성 뱃놀이 축제'가 26일 개막, 오는 6월 3일까지 전곡항과 제부도 일대에서 열린다. 

요트, 보트를 포함해 총 66척의 선박과 40여 가지의 다양한 육·해상 체험 프로그램이 관광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한다. 

이번 뱃놀이 축제는 △배타고ZNOE △신나고ZONE △렛잇고ZONE 세 가지 테마로, 우선 '배타고ZONE'에서는 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인 승선체험이 진행된다.

크루저요트, 고급요트에서부터 유람선과 황포돛배까지 체험할 수 있고, 승선체험은 행사 당일 9시부터 행사장 내 승선체험매표소 또는 '뱃놀이 공식 모바일 홈페이지'와 '인터넷 티켓링크'에 구매 가능하다. 

이어 '신나고ZONE'에서는 무대공연과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며, 개막일인 26일에는 개막기념 축하공연으로 홍진영, 울랄라세션 등 다양한 인기가수가 출연할 예정이다.

이와 더불어 '렛잇고ZONE'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육상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. 

에어바운스 서핑보드, 인플렛슈즈, 수중범퍼카, 어린이 페달보트, 어린이 낚시터, 어린이 수영장 등으로 구성되며, 선착순 무료로 진행된다. 

26일, 27일, 6월2일, 3일 등 주말마다 진행되는 퍼레이드 프로그램은 여느 테마파크 못지않은 규모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관람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.

특히 해상에서 40여척의 배들이 펼치는 해상퍼레이드는 해경 기함 도열과 함께 드론으로 LTE 생중계되면서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힐 전망이다,
과거 해양실크로드의 관문이었던 당성부터 현재 서해안 해양 관광의 중심지인 화성의 모습을 화려한 퍼레이드로 만나볼 수 있다. 

특히 신종 익스트림 스포츠인'제토베이터&플라이보드쇼'는 높은 수압을 이용해 물 위에서 공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주말마다 1일 2회 진행된다.

올해부터는 '모세의 기적'이라 불리는 환상의 섬 제부도까지 행사장이 넓어져, 제부도와 전곡항을 왕복하는 셔틀선이 일일 8회 운행된다.

제부도에서는 △동탄예술시장 in 제부도 △바지락 캐기 체험 △전국남녀 비치발리볼 대회 △경기만에코뮤지엄 제부도 아트파크 소확행 콘서트 △제부도 아트파크 기획전시 "떠오르는 섬"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.

화성 뱃놀이 축제 프로그램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. 

jjang@fnnews.com 장충식 기자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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